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시론)2024, 상상 그 이상의 해가 되기를! 457일전 월터 : 언제 찍을 거예요?숀 : 어떤 때에는 안 찍어. 아름다운 순간을 보면 난 카메라로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잃어버린 25번 사진을 찾으러 올라간 ... (시론)시민에게 도발적인 군 정신전력 교재 458일전 올해 국방부가 육군사관학교 교정의 홍범도 장군 흉상을 철거하기로 했을 때가 군 정체성에 빨간 불이 들어 왔다. 당시 논란의 맥락을 살펴보면 국민의 정신과 국군의 정신은 다르... (토마토칼럼)위험의 외주화,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458일전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저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집니다. 첫 날, 첫 주, 첫 달이 1년 중 어느 때보다 기대와 희망, 각오가 넘치는 이유입니다. 뉴스토마토 탐사보도부... (오피니언)'좋은 법 개정 운동'에 나서며 463일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3년 반쯤 되었을 때 비서실에서 사회조정비서관을 맡고 있던 필자에게 또 숙제를 내셨습니다. 일 많이 하는 대통령을 모시는 비서관들은 잠자는 시간 빼... (토마토칼럼)공포의 방학 463일전 어린 시절 방학은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날 필요 없이 집에서 무한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학교도 좋았지만 엄마와 함께할 ... (시론)총선의 심판 대상은? 여당, 다수당, 양당 463일전 총선은 국회의원에 대한 심판이자 대안 선택이다. 후보 개인보다는 주로 소속 정당이 선택 기준이 된다. 대의정치가 대개 정당 중심으로 이뤄지긴 하지만, 특히 우리나라 선거제도... (시론)권력자를 타락시키는 과잉의전 464일전 의전’(儀典). 경험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기관장급 이상의 고위 공직자나 선출직에 제공되는 의전을 직접 받아 보지 않고는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피상적... (토마토칼럼)진도 464일전 거의 10년만에 진도를 마주했습니다. 이달 초 진도에서 열리는 '2023 전국 여성 CEO 경영연수'에 취재차 들렀습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매년 전국을 돌며 여성 기업인들의 화... (시론)신성한 사유재산과 신성모독적 자본주의 465일전 자유주의 대표 사상가 존 로크에 따르면 사유재산은 신성하다. 정확히 말하면, 신이 인간에게 자연을 선물로 주었고, 인간이 근면한 노동을 통해 자연의 일부를 떼어내 사유재산으... (토마토칼럼)좋은 규제는 새 시장을 창출한다 465일전 오픈AI가 돈이 될지, 모든 산업의 새 먹거리가 걸린 중요한 시점입니다. 의외로 AI의 살길은 규제가 열고 있습니다. 바로 유럽에서 강도를 높이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입니다. SK... (시론)민주당이 ‘슈퍼 울트라 압승한다’는 과신 469일전 민주당은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쌍특검과 3국정조사를 통과시킬 기세다. 쌍특검은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곽상도 의원의 50억 클럽 의혹이다. 3국정조사는 서울-양평 ... (토마토칼럼)대통령의 거부권을 거부한다 469일전 '거부권을 거부할 권리…' 2023년 끝자락에 펼쳐질 후폭풍. 미증유의 위기. 최악 땐 정권 도덕성의 회복 불능. 통치 명분의 상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 (시론)한국 정치는 두 번 반복되는가? 470일전 “헤겔은 어디선가 세계사에서 막대한 중요성을 지닌 모든 사건과 인물은 되풀이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는 덧붙이는 것을 잊었다. 한 번은 비극으로, 또 한 번은 희극으... (토마토 칼럼)'손편지'로 나눈 층간 소음 470일전 새 집으로 이사한 날이었습니다. 짐 정리를 마친 후 엘리베이터에 타니 바로 윗집에 살고 있는 가족이라면서 반갑게 인사하더군요. 인상 좋은 부부는 남자아이 둘에게 인사를 시키... (국장석에서)왜 최태원이 송구? 471일전 한덕수 국무총리,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박형준 부산시장, 장성민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달 28일(...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