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사회 > 전체 단독 '사면' 박우량 전 신안군수, 공무원 동석 자리서 "날 도와달라"…선거법 위반 논란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지난해 10월 군청 공무원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군민들에게 당선무효 전 자신의 정책(신안군의 햇빛·바람 연금)을 확대해 돈을 지급하겠다고 발언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자리에 동석한 공무원은 군청 국장과 기금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었습니다. 전라남도 신안군의 햇빛·바람 연금은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소 조성에 따른 경관 훼손, 생활권 침해 등... (단독)"사고 현장은 우리 몫인데"…'재난투입' 소방·경찰 배제한 인사처 '승진 개정안' (낙태죄 폐지 그리고 7년)③(단독)임신중지권, 정부 국정과제에도…민주당은 ‘눈치’만 (단독)"코인으로 배상해준다" 접근 뒤 성희롱도…'룽거컴퍼니' 2차 사기 버젓 최신기사 (낙태죄 폐지 그리고 7년)①(단독)'신생아 살해' 판결 20건 전수분석…11명 '중절시도' 2026.02.23 06:00 2019년 헌법재판소가 낙태한 여성과 의사를 벌하는 형법(낙태죄)을 '헌법불합치'로 결정한 지 7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법과 제도는 여전히 마련되지 않... (낙태죄 폐지 그리고 7년)②(단독)입법 공백 속 '정인이법'으로 형량 47% 증가 2026.02.24 06:00 낙태죄 효력이 상실됐지만, 입법 공백 속에서 임신중지에 실패한 여성들은 여전히 형사재판에 넘겨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엔 이들에 대한 형량도 눈에 띄게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내란 책임' 직위해제 경찰…"해야 하는 일 한 거니깐" 문자 2026.02.20 16:12 12·3 비상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에 관여된 경찰 고위간부가 직위해제로 자리에서 떠나면서 일선 직원들에겐 "아내가 부끄러운 일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해야 하는 일 ...  '톱티어 비자' 대상·혜택 늘린다…법무부·과기부, '교수·연구진' 영입 맞손 2026.02.23 06:00 첨단산업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 도입한 '톱티어(Top-Tier) 비자' 발급 대상이 과학기술 연구 분야 교수와 연구 인력까지 확대됩니다. 법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은 우수 인... (시론)AI 대전환시대를 열어갈 교육 2026.02.26 06:00 지난 설 명절에 가족이 모여 이런저런 주제로 대화를 하다가, AI로 이어졌다.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AI 질문 놀이가 화제였다. ‘AI야, 지금까지 너를 어떻게 대했는지 그림으로... '연예인 1인 기획사' 탈세 논란… "조세정의 실현할 제도 개선 시급" 2026.02.27 13:56 '1인 기획사'를 활용한 연예인 탈세 논란이 계속되자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환경에 맞는 조세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합법을 가장한 부당한 조세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