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사회 > 전체 단독 '마약상 유착' 광진서 수사팀, 18세에 마약 구매 강요…거부하자 면회 제한 압박도 마약 판매 조직에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수사 실적을 올리기 위해 피의자들에게 자기 돈으로 마약을 구매하도록 요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경찰관의 지시를 받은 수사팀원이 18세 피의자에게 마약 구매를 요구하고, 거부하자 면회와 전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며 압박한 사실도 공소장에 담겼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 (사진연합뉴스) 21일 김동아 민주당 의원... (단독)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화성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단독)'기타업무 엄금'이라던 코트라, 해외인재유치 병행했다 (단독)삼성, 산재보험료 감면 522억원 1위…"대기업에 혜택 집중" 최신기사 (김경범의 K-교육 디자인)2028학년도 수능의 계륵: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2026.10.21 06:00 지금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내년에 치를 2028학년도 수능 탐구 영역의 출제 범위는 이미 1학년 때 배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다. 1994학년도부터 시작된 수능 변천 과정에서 내... 인사 미뤘던 추미애, 첫 조직개편안부터 노조 반발 2026.10.21 14:55 재정 위기를 이유로 인사를 미뤄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안을 내놓자 공무원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사전 협의 없이 조직을 줄이는 일방 행정이...  무기박람회서 ‘반전시위’ 무죄 확정…법원 “감시하고 비판할 권리” 2026.10.14 16:32 무기박람회에서 장갑차와 전차 위에 올라 악기를 연주하고 반전 구호를 외친 평화활동가 8명의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법원은 국가 방위산업에 대한 시민의 감시·비판 권리를 ... (현장+)"재정 빨대 아닌 국민 생명줄"…분노한 소방관들, 추미애에 사과 촉구 2026.10.20 17:51 "우리는 죽어서 영웅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살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안전한 현장이 필요합니다." (전용석 전국공무원노조 부산소방지부장)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경... 같은 주심, 다른 잣대…아리셀참사서 사라진 '실질적 안전조치' 판례 2026.10.21 14:08 노동자 23명이 숨진 아리셀 참사의 책임을 져야 할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확정한 대법원 1부 주심은 천대엽 대법관입니다. 대법원이 비상구·비상통로 유지 의무 위... 서울 강서구 아파트 화단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026.10.21 17:24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2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0분쯤 강서구 가양동 가양6단지 아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