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정치 > 전체 서울시장 개표율 94.12%…오세훈, 정원오에 '첫 역전' 6·3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여야의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를 처음으로 역전했습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94.12%인 상황에서 오세훈 후보가 48.69%, 정원오 후보가 48.59%로, 오 후보가 0.1%포인트 차이로 앞섰습니다. 두 후보 간 표차는 4673표입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한때 10%포인트 이상으로 벌어졌... - 정원오·오세훈 TV토론서 '부동산·안전' 놓고 '난타전' - 정원오 측 "오세훈 캠프 조직적 비방전"…선거법 위반 고발 민주 승리에도…평택을·북갑 '밤샘 초접전' 6·3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당선'…서울·경남, 막판까지 '접전' 0시 기준 '민주 10곳' 당선…국힘은 "선거일 재지정하라" 최신기사 예상대로 국힘 '완패'…한동훈에 달린 보수 정계개편 2026.06.03 21:30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완패했습니다. 예상된 수순입니다. 여기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선거 기간 내내 돌풍을 일으키며 장동혁 ... 6·3 지선 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4곳 '경합'(1보) 2026.06.03 18:09 3일 발표된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은 11곳에서, 국민의힘은 1곳에서 각각 우위를 보이는 것으... 예상 밖 '부산 접전'…국힘은 'TK 자민련' 전락 2026.06.03 21:51 6·3 지방선거 부산·울산·경남(PK)와 대구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크게 선전하면서 영남 정치 지형 변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 '명픽' 정원오, '서울 탈환' 유력…오세훈 '5선 좌절' 수순 2026.06.03 21:21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으로 날개를 단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서울 탈환'이 유력해졌습니다. 최초의 5선, 3연임을 노리던 서울시장을 3선 구청장이 막아설 가능성이 ... 전북·북갑·평택을 '초초초박빙'…민주 패배 땐 '정청래 연임' 적신호 2026.06.03 21:42 6·3 지방선거 전북과 국회의원 재·보선이 열린 부산 북갑·경기 평택을에서 '초접전'이 펼쳐졌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이원택 민주당 후보와 박... '역대 2위' 투표율에도 초유의 용지부족 사태…국힘 "선거 연기" 2026.06.03 21:35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시간대별 '최고치'(1998년 시간대별 집계 후)를 연속으로 경신한 끝에 최종 투표율 60%의 벽을 넘겼습니다. 역대 지방선거 2번째 투표율이기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