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SK C&C(034730)가 글로벌 IT 서비스 강화 움직임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주가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6일 8시21분 현재 SK C&C 주가는 전날 보다 1600원(1.85%)오른 8만8200원을 기록 중이다.
전용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국내 IT 서비스 대형 3사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서 주도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업종 특성상 하반기가 업황 성수기인 점을 감안할 때, IT서비스 업종은 매수 기회"라고 주장했다.
또 현재주가는 올해 추정실적대비 주가수익비율(PER) 11.1배로, 영업부문의 성장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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