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게임주들의 동반 약세 속에서 중국 게임사와 계약을 맺은
게임빌(063080)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2시15분 현재 게임빌은 3%대 상승한 8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은 전날 중국 최대 게임사 텐센트를 통해 중국에 게임을 서비스한다고 밝히면서 5% 이상 급등했었다.
다른 게임사들 주가는 지지부진하다.
온라인 게임사들 주가도 마찬가지다.
국내 게임사들 주가는 약세장에서 많이 오르면서 가격 벨류에이션 매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태며, 경쟁 심화로 2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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