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인터파크비즈마켓 자회사 해소 공유하기 X 2012-05-29 16:43:01 ㅣ 2012-05-29 16:43:44 [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인터파크(035080)는 자회사인 인터파크비즈마켓이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아 지분율이 종전 50%에서 28.57%로 감소, 자회사 관계가 해소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의 자회사는 총 9개에서 8개로 줄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두산, 1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신탁계약 해지 비아이이엠티, LED 사파이어 잉곳사업부 물적 분할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 영등포구로 본점 소재지 변경 폴리비전, 전환가액 1603원으로 하향조정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국가건축정책위, 공공연구기관과 'R&D 현장 환류' MOU 체결 범정부 비상경제본부 가동…추경부터 에너지·금융까지 '총력전' 정부, 실무형 수출 현장 전문가 200명 양성 트럼프 타코 뒤에…어김없이 '유가 쇼크'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