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美소재 계열사 58억 채무보증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2-01-12 16:21:28 ㅣ 2012-01-12 16:21:28 [뉴스토마토 송종호기자] 한미글로벌(053690)은 12일 미국소재계열회사인 오택(OTAK Inc)의 웰즈 파고 뱅크(WELLS FARGO Bank)에 대한 채무 58억2150만원을 보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12.71%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미글로벌 '블루오션' 印 건설관리시장 본격진출 한미글로벌, 中 건축공정공사와 전략협약 체결 한미글로벌, 신성장동력 '친환경컨설팅' 본격 시동 한미글로벌, 에코시안 지분 60% 확보 송종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불법사금융 실태②)윤석열정부, 불법사금융과 전쟁 (불법사금융 실태③)전문가 "피해 구제 전담기관 필요" 파킹통장 두고 인터넷은행-저축은행 경쟁 '치열' '역대급 실적' 2금융권 신입채용 나선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