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871억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6-07-05 17:09:54 ㅣ 2016-07-05 17:09:54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대우건설(047040)이 동탄 더퍼스트타워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에 대해 871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08%에 해당한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대우건설, '풍무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 분양 상반기 분양시장 선방…하반기 우려는 여전 대우건설, 추가되는 베트남 모멘텀-BNK증권 대림·한화·SK건설, 상반기 재건축·재개발 시장서 '두각'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GPU에 전력까지 ‘AI 인프라’ 힘주는 엔비디아…삼성·하닉 수요도 ‘탄력’ 애플에 퇴짜 놓은 CXMT…K반도체 협상력 ‘호재’ LG 엑사원, 구글·알리바바 제쳐…산업특화 AI ‘속도’ 삼성 Z8 역대급 ‘흥행’에 애플 반격 주목…9월 ‘폴더블 대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