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효성(004800)은 조석래 회장의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5차례에 걸쳐 장내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총 11만8941주를 매입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현상 부사장의 보유 지분은 기존 338만1837주에서 350만778주로 증가했으며, 최대주주인 조석래 회장과의 차이는 12만3700주로 격차를 줄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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