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9일 하나대투증권은
기아차(000270)에 대해 "주가하락은 신규 진입의 기회라는 판단이며 현 주가에서의 기아차 주가는 상승여력이 추가하락의 우려보다 현저히 크다"고 전망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기아차의 현 주가를 기준으로 2014년 PER은 5.4배"라며 "현재는 분명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송 연구원은 "모멘텀 바닥권에서 낮은 밸류에이션과 내년 2분기 이후 모멘텀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주식매수의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