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대림산업(000210)이 박근혜 정부 출범에 따라 건설업종의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1100원(1.23%) 오른 9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신정부 출범시 건설업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내년 상반기에 쿠웨이트 정유설비와 동남아 발전 프로젝트에서 수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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