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이성엽·박민철·양동훈 비상임위원 위촉
2026-10-07 16:21:17 ㅣ 2026-10-07 16:21:17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데이터·정보통신과 법률 분야 전문가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하며 새 진용을 구축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7일 이성엽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와 박민철 법무법인 MCP&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양동훈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현판. (사진=개인정보위)
 
이성엽 신임 위원은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정보통신법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정보통신부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습니다.
 
박민철 신임 위원은 법무법인 MCP&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방송통신위원회 사무관, 법무법인 KCL 변호사를 지냈습니다.
 
양동훈 신임 위원은 법무법인 삼현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 울산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1부장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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