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신작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을 공개하면서 장 초반 8%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9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2550원(8.24%) 오른 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전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의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DLC인 '미지의 여정'을 다음달 16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지의 여정은 기존 파이웰 대륙 육지 중심의 탐험 영역을 바다까지 넓힌 콘텐츠입니다. 이용자가 직접 배를 타고 섬과 해저를 탐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적과의 전투, 거주 공간 조성 및 시설 운영 등 하우징 콘텐츠도 추가됩니다. 해당 DLC는 플레이스테이션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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