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오세은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사진=현대차그룹)
정 회장은 지난 2024년까지 현대차그룹 계열사 가운데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2개사에서 급여를 받아오다, 지난해부터는 기아에서도 보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억5600만원을 송호성 기아 사장은 11억5100만원을,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5억1600만원을 각각 받았습니다.
오세은 기자 os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