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우 기자] 공영홈쇼핑이 1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영홈쇼핑은 19일부터 2월11일까지 설 명절 특집 행사인 '할인이 왔단 말이야'를 운영합니다. 해당 기간 동안 명절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하면 10%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대상 상품은 공영홈쇼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과·배·굴비 등 제수용 식품부터 명절 선물용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됐습니다.
적립금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공영홈쇼핑은 16일부터 2월11일까지 '적립이 왔단 말이야' 이벤트를 통해 방송 상품을 2회 이상 구매하고 누적 주문 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70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합니다. 누적 주문 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적립금은 1만원으로 늘어납니다. 적립금은 3월10일 지급되며, 지급일로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과 장기 미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습니다. 공영홈쇼핑은 1월 한 달간 신규 가입 고객 또는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반갑단 말이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해당 고객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쿠폰 사용 고객에게는 2000원의 웰컴 적립금도 추가로 지급합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 농축수산물과 중소기업 상품으로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영홈쇼핑 '할인이 왔단 말이야'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공영홈쇼핑)
이지우 기자 j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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