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우 기자] 홈앤쇼핑은 13일 오전 8시15분과 오후 2시20분, 두 차례 방송을 통해 클라이덴의 미백 치약 '퍼플 더 글로우 화이트닝 치약'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과산화수소를 사용하지 않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미백 기능성 허가를 받은 치약으로, 출시 이후 약 2년간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기록했습니다. 이 제품은 치아 표면 착색 관리와 광택 개선을 주요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치아 톤 개선과 함께 착색 보호막 형성, 치아 표면 강화, 잇몸 관련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입니다.
제조사는 칼슘·인 재결합 기술을 적용해 손상된 치아 표면을 관리하고, 단회 사용 후 치아 밝기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치 후 일정 시간 동안 착색을 억제하는 보호막이 형성돼 일상적인 미백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제품은 의약외품에 사용 가능한 성분으로 구성됐으며,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제공과 체험 제품 증정, 상품평 이벤트 등 부가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입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미백 효과와 치아 손상 개선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클라이덴은 최적의 선택"이라며 "신년을 맞아 환하고 건강한 미소를 완성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클라이덴 퍼플 더 글로우 화이트닝 치약. (이미지=홈앤쇼핑)
이지우 기자 j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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