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LG전자(066570)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ZKW와 지난해 이미 헤드램프 사업 통합을 완료했고, 새로운 광원 개발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면서 "LG전자가 가진 영업 등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 수주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