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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25.09

민주 "모든 가능성 열어놔"…보완수사권 일부 허용도 '숙의' 에 답글

아마도 검찬개혁의 마지막 기회가 될 이번에도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이루어내지 못한다면 민주당은 그 책임을 어떻게 질 수 있을까요? 수차례 공언해오며 총선과 대선을 치렀는데 그 당시 국민에게 한 약속은? 당대표 후보들도 보완수사권 폐지를 공언했는데 말을. 한 지 한 달도 안되어 급변경하는 민주당이라니.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2026.07.15
민주, 당대표 선호투표제 도입…선출직 청년최고위원은 '무산' 에 답글

민주당이 어디까지 갈까요? 최고위원회에서 만장일치도 표결도 아닌 의사 결정을 하다니, 후보 등록을 이틀 앞두고 경선 룰을 바꾸는 당규를 개정한다니. 이런 민주당 참 낯설군요.

2026.07.15
출마 선언 다음날…'김어준 겸공' 찾아간 정청래 에 답글

뉴스공장을 더 일찍 찾아간 사람은 김민석 후보였는데요. 또한 오늘 아침에는 고민정 의원이 당대표 후보 자격으로 뉴스공장을 찾아 인터뷰를 했습니다. 김어준씨는 후보당 인터뷰 시간도 똑같이 할당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2026.07.15
북, 이례적 '당·정·군 회의' 개최…'특대형 부패' 단죄 에 답글

단편적인 북한 소식. 북한 정가에 숙청의 피바람이 불게 되나요? 북중러 관계 속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의 북한 방문 이후 정계소식인데 앞뒤 상황 해석이 있다면 좀더 친절한 기사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2026.07.12
'표현의 자유'에서 '피해자 인권'으로…법원 "민주 사회가 용인할 수 있는 선 있어" 에 답글

디디어 제대로 된 판결을 환영합니다. 그간 류석춘이나 박유하가 무죄선고를 받을 때 위안부 피해자들을 몇 번씩 죽이는 듯해 마음이 아팠습니다. 역사적 피해자들의 인권이 더 존중되고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조롱과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없도록 분명히 해야 합니다.

2026.07.12
미, 호르무즈 상선 피격에 이란 공습 재개…“대가 치를 것” 에 답글

전쟁은 언제나 끝날까요? 우크라이나전쟁도 발발한 지 4년이 넘었는데 아직 끝나지 않고... 가자지구의 반인권적 침탈 만행은 또 묻혀가는지. 이러다 전쟁이 일상화되는 세상에 살게 되지 않나 부정적인 생각이 커집니다.

2026.07.12
잘하시겠죠? 에 답글

한때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 의원 아니었나요?

2026.07.10
제일 큰 일은 민주당을 긴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에 답글

조국혁신당이 자강해야 민주당도 긴장감을 가질듯. 이번 지선에서 공공연히 민주진영 야당 도움없이 민주당만으로도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 있었지요.

2026.07.10
이젠 함부로 떠들지 마라 에 답글

신다인 기자가 이 부분의 문제의식을 깊이있고 끈기있게 파헤치시네요. 계속 지켜보며 응원합니다.

2026.07.10
갑자기 벌떡 인나서 수박 먹고싶다는 아들 에 답글

ㅎㅎ 늦은 밤에 먹으면 안되는데. 더운 여름이 온다는 신호네요.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