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글쓰기가 사회혼란을 야기하고 영향력을 넓혀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글에서 지적하신 혐오, 조롱, 가짜뉴스가 진실을 밝히는 글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클릭하고 영향을 받는 현실이 두렵기도 합니다.
이미지도 가상의 이미지입니다.
진짜같은 가짜가 판치는 세상.
그걸 걸러낼 능력을 기르지 못하는 교육.
기자들마저 가짜뉴스에 낚이거나,
기사본문과 상관없는 제목으로 독자를 낚습니다.
개인미디어가 흥할수록 혐오, 조롱, 가짜뉴스는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을것입니다.
누군가 그 기준을 잡고 가야하는데..
이제는 몇몇의 노력으로 가능해지는 시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전체를 잡을수는 없지만,
그래서 교육이 점점 중요해지고 어른의 역할이 중요해지는데..
이건 규제나 법으로 잡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