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7.7원 내린 1127.5원 출발 공유하기 X 2018-07-25 09:01:18 ㅣ 2018-07-25 09:01:18 [뉴스토마토 박진아 기자]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7.7원 내린 1127.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28원 ~ 1,137원 미중 환율전쟁에 낀 건설사…"하반기 해외수주 악재" 원·달러 환율, 3.8원 오른 1135.2원 마감 원·달러 환율, 연중 최고치 경신…미·중 갈등에 널뛰는 금융시장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신년사)정은경 "돌봄 국가책임·공공·필수의료 강화 추진" (신년사)김영훈 "'일터 민주주의' 실현으로 진짜 성장 입증" (신년사)구윤철 "2026년 잠재성장률 반등 원년 만들 것" (신년사)김성환 "녹색 대전환 본격 추진…실질적 성과 만들 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