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하기 프리미엄 2일 전

친위대, 홍위병... 단어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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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칼럼)대통령의 오판
당무개입 논란의 본질은 '봉건적 인치'…보수 정권 빼닮은 '내로남불' 극치

칼럼에서 보여지는 충심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정치혐오를 조장해서는 안된다.

대통령 친위병, 강경파 홍위병, 봉건적 인치의 명백한 퇴행- 이런 용어 말고 적절한 단어가 없었을까?

정치는 필연적으로 정치투쟁을 동반한다. 경쟁 집단간 투쟁보다 권력 내부의 투쟁이 훨씬 폭력적인 경우도 종종 있다. 이 과정에서 언론은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눈과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붓을 가지고 국민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판단은 국민이 한다.

참언론은 극우들이 노리는 정치혐오를 조장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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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사파이어 P · 2일 전

ㅎㅎ

열린창문 G · 2일 전

셀프 확인 수정 기사라 못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