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37분 전

암살자들에 대한 다른 의견 .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작품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되 창작자에 대한 지나친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작품의 사실관계나 표현을 따지는 일은 충분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품을 비판하는 것과 만든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다르니, 논쟁이 오히려 차분하게 사실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누가 글올리셨는데 배우의 집앞에 가서 폭력에 가까운 시위? 를 한 기사를 보면서 바르지 않음을 지적하기 위해(?)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향한 지점은 잘못된 방향이었음을 그들이 왜 알지 못하는가입니다.


조언과 비난은 다름을 우리는 알죠.

지성인이라면 압니다.

심지어 소리가 향해야 할 곳이 어딘지 모르고 내는 소리는 무기를 휘두르는 것과 같으니까요.. 애석한 일이에요.


비평을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하려면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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