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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문 거버넌스 3시간 전

돈이 많으니 얼마든지 자력으로 살릴 수 있다고 믿는걸까요?

📰 미디어오늘
“국제신문 살릴 마지막 기회” 대주주 능인선원 앞 천막농성 돌입한 국제신문 직원들
국제신문 구성원들이 1일 대주주인 능인선원 앞에서 한 달여간 이어질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대주주의 방임 속 겉잡을 수 없이 부채가 늘어나면서 선택한 기업회생 절차에서, 최대채권자 자격에 놓인 능인선원은 끝까지 반대 …

부산의 유력한 두 일간지 중 하나인 국제신문의 대주주가 능인선원이고 능인선원이 국제신문을 말아먹었다는 사실도 놀랍네요

파산을 할지언정 남에게 경영권을 팔지는 않겠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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