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성하기 거버넌스 4시간 전

지지율보다 민심의 신호를 봐야

📰 naver.me
이 대통령 지지율 43%, 3주 전과 동일···‘조희대가 다른 후보자 제청해야’ 55%[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3%로 집계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가 1일 나왔다. 3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와 동일한 수치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다시 협의해 다른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43%로 3주 전과 같았지만 부정평가는 50%로 2%포인트 올랐다. 민주당 지지도도 35%로 4%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은 64%가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봤고, 서울에서는 74%로 더 높았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는 55%가 대통령과 다시 협의해야 한다고 답했다. 숫자 하나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주거정책에 대한 불안과 사법부 인사 갈등에 대한 민심을 세밀하게 살피고 설명하는 국정 운영이 필요하다.

답글 0 댓글 1 공유
댓글 1개
전
전문가 P · 4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