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효창공원앞역과 서초 이수역 일대 등 서울 11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공급 규모는 약 1만 8천 가구이고, 착공 목표는 2030년 하반기입니다. 반가운 계획이지만 기존 도심복합사업 중 아직 착공한 곳이 없다는 대목도 눈에 남습니다. 실제 집이 지어지기까지 주민 동의와 이주 문제를 어떻게 풀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사를 와서 다른곳이지만 오래전에 효창공원 바로 옆 살았던 적이 있어서 ㅎㅎ 눈이 가는 소식이네요.
그나저나 커피 두번째 타와서 일시작해야겠습니다
